이민근 안산시장(우측 네번째)이 상록구 장상동 242번지 일원에서 3기 신도시 '안산장상공공주택지구' 사업 본격화를 알리는 착공 시삽식을 기념하고 있다.(사진=김삼철) 안산시가 9일 3기 신도시 '안산장상공공주택지구(장상공공지구)' 사업이 본격화된다고 밝혔다.
시는 상록구 장상동 242번지 일원에서 장상공공지구 착공식을 개최하며 본격적인 사업을 궤도에 올렸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장상지구를 비롯한 3기 신도시 조성은 주거환경 개선, 광역교통 확충, 인구 유입 등 안산의 제2부흥을 이끌 핵심 동력이 될 것"이라며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고, 안전하게 사업이 진행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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