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전 대통령, 4개월도 안 돼 '대통령 연봉 2.5배' 벌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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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전 대통령, 4개월도 안 돼 '대통령 연봉 2.5배' 벌어

서울구치소에 수감 중인 윤석열 전 대통령이 100여일 동안 6억5000만원이 넘는 영치금을 받아 출금한 것으로 나타났다.

제도상 입·출금 횟수 제한이 없어 일정 금액을 유지한 채 반복 입금이 가능하다.

영치금은 법적으로 과세 대상이지만, 국세청이 교정시설 내 입출금 자료를 확보하기 어려워 사실상 과세가 이뤄지지 않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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