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우가 만삭인 이아미의 병원비에 부담감을 토로했다.
'애셋맘' 이요원은 어쩔 수 없는 상황이지만 자꾸 자신의 탓을 하게 되고 그런다며 이아미를 걱정했다.
이민우와 이아미는 발육 지연을 걱정하며 전문의의 설명을 기다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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