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 홋스퍼 수비수 미키 반 더 벤이 새로운 계약을 통해 팀 내 최고 대우를 받을 것으로 보인다.
놀라운 점은 아직 반 더 벤과 계약이 3년 반이나 남은 상황임에도 토트넘이 새로운 계약을 제시한다는 것이다.
심지어 반 더 벤은 새로운 계약을 통해 로메로와 비슷한 주급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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