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 0시' 100억 쩐의 전쟁 속 마음 훔칠 단장은 누구? FA '신데렐라 스토리' 이번엔 누가 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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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 0시' 100억 쩐의 전쟁 속 마음 훔칠 단장은 누구? FA '신데렐라 스토리' 이번엔 누가 쓸까

본격적인 '쩐의 전쟁'에 앞서 선수의 마음부터 사로잡을 팀은 누가 될까.

KBO리그 자유계약선수(FA) 시장이 열린다.

총 21명이 FA 승인 선수로 공시됨에 따라 10개 구단은 KBO 규약 제173조 [FA 획득의 제한]에 의거, 타 구단 소속 FA 승인 선수 중 3명까지 계약을 체결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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