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서 한국과 스위스 모두 조별리그 1차전을 승리하면서 승점 3점을 챙겼다.
결국 무승부로 끝나면서 한국과 스위스는 승점 1점을 나눠가졌다.
백기태호는 조별리그 첫 경기 상대인 멕시코를 2-1로 격파한 후 스위스와 비겨 승점을 챙기면서 토너먼트 진출 가능성을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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