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기표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부천을)이 부천 지역 일대를 중심으로 시민의 일상을 위협하고 부천의 명성을 해치는 이른바 '막장 BJ·유튜버' 문제 해결을 위해 국세청과 협력 방안을 논의하고 강력한 세무조치를 촉구했다고 5일 밝혔다.
또 ▲시민의 일상을 침해하며 수익을 올리는 BJ·유튜버에 대한 전면 실태 점검 ▲누락 소득에 대한 강력한 세무조치를 요구했다.
김 의원은 "표현의 자유는 민주사회의 근간이지만, 시민의 일상을 짓밟는 폭언과 난동은 결코 보호받을 수 있는 표현이 아니다"라며 "시민의 일상을 위협하며 지역 상권을 파괴하는 불법행위로 벌어들인 돈은 끝까지 추적해 그 책임을 물어야 한다"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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