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출신의 좌타 거포 무라카미 무네타카가 미국 메이저리그(MLB) 도전에 나선다.
무라카미는 45일 동안 빅리그 구단과 계약을 논의할 수 있다.
무라카미는 데뷔 첫해를 제외하고 매 시즌 20홈런 이상을 기록하며 자신의 존재감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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