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한화 이글스의 주전 포수 최재훈이 프로 데뷔 17년 만에 국가대표 포수 마스크를 쓴다.
류 감독은 전날(7일)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대표팀 소집 훈련에서 취재진을 만나 "PO와 KS를 치른 선수들은 모두 지쳤을 것이다.특히 포수라는 포지션은 체력적으로 가장 부담이 큰 자리"라면서도 "최재훈은 내년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엔트리 구상에도 포함된 선수이기 때문에 국가대표 경험이 없는 만큼 이번 기회를 통해서 국제 대회 감각을 익혔으면 좋겠다"고 선택 이유를 밝혔다.
오랜 기다림 끝에 대표팀 안방을 맡은 최재훈이 이번 평가전에서 어떤 결과를 만들어낼지 지켜볼 일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모두서치”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