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는 미국 메이저리그 LA 다저스 출신 우완 맷 사우어를 영입하면서 기존 외국인 투수들과 결별 가능성을 밝혔다.
KT 구단은 7일 2026시즌 새 외국인 투수로 맷 사우어를 영입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사우어는 올해 빅리그에서 평균 시속 90마일(약 144.8km)의 커터를 가장 많이(32%) 던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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