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식 러버' 옥자연이 팥칼국수 폭망에 슬퍼했다.
옥자연은 무려 70L의 가방을 꺼내놓고 백패킹에 필요한 짐을 챙기면서 가벼운 짐을 아래로, 무거운 짐을 위로 넣었다.
키는 옥자연의 반죽에 대해 "사실 더 치대줬어야 한다"고 안타까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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