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현무가 러닝 첫 도전에 신상으로 풀착장을 했다.
전현무는 10% 할인을 위해 회원가입을 하고 약 90만 원을 결제했다.
전현무는 시민들, 같은 러너들의 응원을 받으면서 러닝을 하던 중 봉태규가 아는 척을 했는데 못 알아보고 인사만 하고 지나친 것을 뒤늦게 알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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