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소프트는 엔비디아와 협력해 최상급 PC 시연 환경을 구축하고, 스마일게이트는 장애인 게이머 접근성 개선 사례를 공유한다.
스마일게이트 D&I실의 최한나 팀장은 ‘포용적 게임 디자인을 위한 스마일게이트의 게임 접근성 실천과 당사자 참여’를 주제로 발표하며, 청각·언어 장애를 지닌 국내 첫 게임 접근성 테스터 한지수 주임도 연단에 함께 선다.
올해는 주요 대형 개발사들의 신작 시연과 더불어, 접근성·포용성 등 게임의 사회적 가치에 대한 논의도 함께 이뤄질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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