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 남자 축구 대표팀이 '핵심 미드필더' 황인범(29·페예노르트)의 부상 공백으로 위기를 맞은 가운데, 전력 손실을 최소화할 수 있게 유럽파들이 때맞춰 좋은 활약을 펼쳤다.
또 수비에서는 '핵심' 설영우(27·즈베즈다)가 풀타임을 소화하면서 UEL 시즌 첫 승에 기여했다.
1년 8개월 만에 태극마크를 단 조규성(27)과 홍명보호의 스리백 실험에서 한 축을 맡고 있는 이한범(23·이상 미트윌란)도 UEL이라는 큰 무대에서 풀타임 뛰며 팀 승리에 힘을 보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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