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타 겸업으로 화제가 된 오타니는 3시즌 연속 실버슬러거를 수상 중이다.
후안 소토(27·뉴욕 메츠)는 2020년부터 6시즌 연속 실버슬러거 수상자 명단에 이름을 올리고 있다.
한편 아메리칸 리그 실버슬러거 명단은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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