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A ‘길치라도 괜찮아’의 트롯계 귀공자 김용빈의 본격 길치 여행이 예고된 가운데, 그의 파트너가 공개됐다.
보다 못한 파트리샤가 직접 길을 이끌고 나서지만, 그녀 역시 차량용 네비게이션을 켠 상태였다는 반전이 드러난다.
제작진은 “김용빈-파트리샤 듀오가 박지현-손태진과는 차원이 다른 레벨의 길치 투어로 시청자 여러분께 재미를 듬뿍 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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