틴탑 출신 방민수, 아이돌 노조 설립 준비위 위원장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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틴탑 출신 방민수, 아이돌 노조 설립 준비위 위원장 됐다

보이그룹 틴탑 출신 방민수(캡)가 아이돌 노동조합 설립 준비위원회 위원장이 됐다고 소속사 모덴베리코리아가 7일 밝혔다.

틴탑 출신 방민수 모덴베리코리아는 “아이돌 노조 준비위원회는 아이돌을 포함한 대중문화예술인의 권익을 보호하기 위한 단체”라며 “지난 9월 고용노동부 성남지청에 설립 신고서를 제출했으며 연내 출범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2023년 유튜브 욕설 방송 논란 여파로 팀에서 탈퇴했고, 올해 모덴베리코리아에 새 둥지를 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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