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태원 SK그룹 회장과의 이혼이 확정된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이 "이혼이 확정돼 37년 전 시집온 집에서 떠나게 됐다"고 밝혔다.
노 관장이 글과 함께 올린 사진에는 1988년 결혼식 때 입은 것으로 보이는 웨딩드레스와 한복, 옷가지가 담겼다.
지난달 16일 대법원은 최 회장과 노 관장의 이혼 소송에서 재산분할 결정의 파기환송과는 별개로, 위자료와 이혼 자체를 확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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