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위즈의 ‘간판 타자’ 강백호(26)가 자유계약선수(FA) 자격을 얻으며 거대한 이적시장의 문을 열었다.
KBO리그의 심장으로 남을 것인가, ‘꿈의 무대’ 미국 메이저리그(MLB)를 향해 배트를 휘두를 것인가.
올 시즌에도 부상 공백 속에서도 95경기 타율 0.265, 15홈런, 61타점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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