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억 건물주' 장성규, '제니 효과' 욕심내나…"샤라웃 받고 싶다" (하나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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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억 건물주' 장성규, '제니 효과' 욕심내나…"샤라웃 받고 싶다" (하나열)

방송인 장성규가 그룹 블랙핑크에게 샤라웃 당하고 싶다고 언급했다.

중국의 서태후가 한 끼에 100가지 이상의 요리를 먹었다는 이야기에 썬킴은 "젊은 시절 굉장한 미인이었다.요즘 연예인으로 치면 강지영 정도였다"고 말했다.

그러자 강지영은 곧바로 "100가지 상을 차려오거라~"라며 '현대판 서태후'로 빙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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