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학범 감독 사퇴 이후에도 강등권을 벗어나지 못하고 있는 제주SK가 이번 주말 다이렉트 강등의 위기 탈출에 도전한다.
34라운드 수원FC와의 원정경기에서 2-1로 승리했던 제주는 35라운드 광주와의 경기에서 0-2로 패하며 9승8무18패 승점 35로 여전히 강등권인 11위에 머물러 있다.
제주가 안양과의 경기에서 승점 1 이상을 확보하고 대구가 광주와의 경기에서 패하면 두 팀의 승점 차는 최소 7로 벌어지면서 다이렉트 강등에서 탈출, K리그2 2위팀과 승강플레이오프를 통해 K리그1 잔류를 위한 추가 기회를 잡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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