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거북이 매관매직' 이배용 첫 특검 출석...포토라인 피하려다 취재진과 실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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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거북이 매관매직' 이배용 첫 특검 출석...포토라인 피하려다 취재진과 실랑이

취재진은 이 전 위원장에게 '금거북이 등을 건넨 이유가 뭐냐', '공직 임용 청탁 목적의 선물이었냐', 적격 검토서는 왜보내셨느냐', '취재진을 피한 이유가 뭐냐' 등 질문에 아무런 답을 하지 않고 화물용 승강기를 이용해 특검 사무실로 올라갔다.

그간 건강상의 이유를 들어 특검 조사를 피했던 이 전 위원장은 이날 처음 특검에 출석했다.

또한 특검팀은 국가교육위원장 재직 당시 비서로 일했던 박모씨 등 조사를 통해 이 전 위원장이 조선 후기 문인 추사 김정희의 대표작인 '세한도' 복제품을 김 여사에게 건넨 정황도 파악한 만큼 어떤 목적으로 예술품을 김 여사에게 건넨 것인지도 조사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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