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 신월동의 한 사우나에서 불이 나 주민 42여 명이 긴급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다.
소방당국은 2시간 20분여 만에 큰 불길을 잡았다.
사우나는 영업 전이라 현재까지 인명피해는 없지만 주민 42명이 긴급 대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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