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아 모야모야병을 조기 진단할 수 있는 새로운 바이오마커(생체지표)가 국내 연구진에 의해 발견됐다.
이에 연구팀은 모야모야병 환자군(104명)과 대조군(14명)의 뇌척수액 내 단백질을 포괄적으로 분석했다.
이와 함께 모야모야병 환자의 예후 예측을 돕는 단백질도 발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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