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 MLB.com은 6일(이하 한국시각) 오타니가 이번 MVP 수상으로 역사를 쓸 수 있는 5가지에 대해 언급했다.
메이저리그 최다 MVP 수상 선수는 배리 본즈로 무려 7차례나 받았다.
투타 겸업은 메이저리그에서 오직 오타니만이 가능한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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