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명보호 한국 축구 국가대표팀 소집을 앞둔 엄지성(스완지시티, 23)이 시즌 첫 골을 터트리며 폼을 끌어올렸다.
이번 골은 엄지성의 올 시즌 공식전 16경기 만의 첫 득점이다.
지난 10월 파라과이전에서는 A매치 3년 만의 득점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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