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부진에 사업 접는다…자영업자 1년새 7만명 감소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경기 부진에 사업 접는다…자영업자 1년새 7만명 감소

내수 경기 부진의 영향으로 자영업자 수가 2년째 감소했다.

자영업자와 무급가족종사자를 합한 비임금근로자가 전체 취업자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22.%까지 떨어져 역대 최저치를 나타냈다.

무급가족종사자는 87만9000명으로 3만3000명 감소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모두서치”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