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취한 채 운전을 하다가 일본인 모녀를 치어 숨지게 한 30대 남성에 대한 구속 심사가 5일 열린다.
A씨는 이날 종로5가 식당에서 소주 3병을 마시고, 본인 소유의 테슬라 차량을 약 1㎞ 운전하다가 사고를 낸 것으로 파악됐다.
사고 직후 50대 어머니는 심정지 상태로 병원에 옮겨졌지만 사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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