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 섬유공장 화재 대응 2단계 발령...근로자 6명 자력대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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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 섬유공장 화재 대응 2단계 발령...근로자 6명 자력대피

포천시 내촌면 진목리 섬유공장에서 4일 23시 34분경 화재가 일어났다.

이날 화재는 포천시 내촌면 진목리 인근 섬유 공장에서 시작된 불은 23시34분에 최초 신고되어 선착대인 내촌대 및 가산대는 23시42분 도착하여 진화 작업을 벌였으나 선착 소방대도착시 화재는 최성기 상태로 강한 복사열로 현장 진입이 어려웠고 인접 공장으로 불이 옮겨 붙고 있는 상황이었다.

인명피해는 공장 근로자 자력대피 6명이며 재산피해는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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