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일 내리막길' 비트코인, 결국 10만달러 붕괴…6월 이후 처음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연일 내리막길' 비트코인, 결국 10만달러 붕괴…6월 이후 처음

가상화폐 시가총액 1위 비트코인이 지난 6월 이후 처음으로 10만 달러 아래로 떨어졌다.

4일(현지시간) 미국 가상화폐 거래소 코인베이스에 따르면 미 동부시간 오후 4시(서부시간 오후 1시) 기준 비트코인 1개는 24시간 전과 견줘 약 7% 하락한 9만9천306달러(약 1억4천220만원)에 거래됐다.

같은 시간 시총 2위 이더리움은 비트코인보다 낙폭을 더 키워 24시간 전보다 12% 폭락한 개당 3천100달러 선에서 거래되고 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