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5세' 장윤정, 건강 악화 고백했다…10개월째 원인 불명 "몸 아픈 상태" (두집살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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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세' 장윤정, 건강 악화 고백했다…10개월째 원인 불명 "몸 아픈 상태" (두집살림)

4일 방송된 JTBC '대놓고 두 집 살림'에서는 김소현·손준호 부부가 전 이웃이자 현 절친인 장윤정·도경완 부부를 만났다.

현재도 아픈 상태"라며 장윤정의 건강 이상을 언급했고, 장윤정은 "피부 발진이 갑자기 일어나는 거다.

현재 장윤정은 올해 초부터 10개월째 원인을 알 수 없는 피부 발진 증상을 겪고 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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