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정부가 북한에 의해 납치된 일본인 피해자들의 귀국을 위해 모든 수단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일본 정부는 1970∼1980년대 자국민 17명이 북한으로 납치됐으며, 그중 2002년 고이즈미 준이치로 당시 총리의 방북 후 일시적 귀환 형태로 돌아온 5명을 제외한 12명이 북한에 남아 있다고 보고 있다.
이를 둘러싸고 일본 정부는 내각이 바뀔 때마다 납북자 문제 해결을 중요 과제로 제시해왔으나 북일 간 정상회담도 2004년 고이즈미 당시 총리의 2번째 방북 이후로는 성사되지 않고 있다.(취재보조:김지수 통신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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