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은 4일 이재명 대통령이 국회에서 진행한 내년도 예산안 시정연설을 두고 "포퓰리즘 예산과 정치특검으로 국회를 무력화시켰다"고 비판했다.
최 원내대변인은 "이재명 정부는 내년 예산을 전년 대비 8% 늘린 728조원 규모의 역대 최대의 적자예산으로 편성했다"며 "GDP 대비 국가채무비율이 사상 처음으로 50%를 넘어서는 전형적인 포퓰리즘 예산"이라고 평가했다.
그러면서 "이재명 정부는 포퓰리즘 예산과 권력 장악을 위한 시도를 즉시 중단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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