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롯 프린세스’ 오유진이 2년 7개월 만에 신곡을 발표한다.
트로트와 유로팝 스타일을 절묘하게 접목해 인상적이다.
트로트 팬층뿐 아니라 젊은 세대까지 즐길 수 있는 곡으로, 오유진의 새로운 음악적 전환점이 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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