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 간의 J리그 생활을 마치고 친정팀 전북 현대로 돌아온 송범근은 2025년 세웠던 목표를 달성하며 반전을 맞이했다.
송범근은 2018시즌 K리그1 전북과 신인 자유계약하며 프로로 데뷔했다.
송범근도 전북이 내민 손을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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