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이 4일 오전 국회 본회의장에서 내년도 정부 예산안에 대한 시정연설에 나선다.
대통령실과 기획재정부 등에 따르면 이 대통령은 이날 연설에서 정부가 제출한 2026년도 예산안의 편성 방향을 설명하고 여야에 신속한 심사와 협조를 당부할 예정이다.
앞서 이 대통령은 예산안을 의결했던 지난 8월 29일 국무회의에서 “경제 혁신과 수출의존 개선을 두 축으로 삼겠다”며 “이번 예산은 두 과제를 동시에 해결해 회복과 성장을 끌어낼 마중물이 될 것”이라고 강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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