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대통령은 정부 출범 후 처음 편성한 본예산안의 방향을 설명하고, 예산 심사를 앞둔 국회에 여야의 초당적 협조를 당부할 것으로 보인다.
대통령실에 따르면 이 대통령은 4일 오전 국회 본회의장에서 시정연설을 갖고, 본격 심사에 들어갈 2026년도 예산안의 주요 기조를 밝힐 예정이다.
이어 10∼11일에는 경제부처, 12∼13일에는 비경제부처를 대상으로 한 부별 심사가 각각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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