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은 3일 정년연장특별위원회(특위)를 출범하고 "정년 연장은 우리 사회의 전반적인 구조 개혁을 요구하는 종합적 과제"라고 했다.
특위 위원장을 맡은 소병훈 의원은 "정년연장은 단순히 퇴직 시점을 늦추는 것만이 다는 아니다"라며 "세대간 공정성, 노동 조건의 합리적 공존을 이끌어내야 하는 우리 사회 전반적 구조 개혁을 요구하는 종합적 과제이기도 하다"고 설명했다.
이날 출범식엔 김 원내대표와 소 의원을 비롯해 특위 간사를 맡고 있는 김주영 의원과 특위 위원을 맡고 있는 권향엽·김남희·김영환 의원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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