尹 "재판 다니다보니 변호인 접견 시간 안돼"…2회 연속 출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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尹 "재판 다니다보니 변호인 접견 시간 안돼"…2회 연속 출석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윤석열 전 대통령이 곽종근 전 육군 특수전사령관에 대한 증인신문에 직접 대응하기 위해 내란 우두머리 혐의 사건 재판에 2회 연속 출석했다.

윤 전 대통령은 "검찰 측에서 피고인 본인한테 구치소 쪽으로 소송 관련한 입증 계획서 보내서 제가 받아봤는데 재판을 다니다보니까 (변호인) 접견할 시간이 잘 안 된다"며 "저한테 보낼 특검 의견서, 재판 중계 방법, 입증 계획, 체포 영장 집행 방해 등 의견서를 변호인한테 보내 달라"고 요청했다.

윤 전 대통령은 지난 7월 재구속된 이후 건강상의 사유 등으로 16회 연속 재판에 불출석하다가, 곽 전 사령관에 대한 증인신문이 시작되면서 약 4개월 만인 지난달 30일 법정에 출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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