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정청래 민주당 대표는 3일 국회에서 열린 비공개 최고위원회의에서 "APEC의 성과를 뒷받침하기 위한 당내 기구 설치를 검토하고 국민 보고대회를 포함한 다양한 홍보활동을 전개하라"고 지시했다고 박수현 수석대변인이 전했다.
박 수석대변인은 "한정애 정책위의장은 이 기구 이름을 가칭 APEC 및 관세협상 성과 후속 지원 특별위원회'로 할 것을 건의했다"며 "또 정 대표는 대변인단에게 APEC 성과를 브리핑·홍보할 때 다른 국가와의 비교를 주의해서 해달라고 할 것을 요청했다"고 말했다.
민주당은 APEC·관세협상 관련 특위 위원을 조만간 구성하고 오는 5일께 최고위원회의에 보고·확정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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