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일부는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회동 제안에 침묵한 데 대해 "북한은 전략적 결단을 내려 기회를 놓치지 않기를 바란다"고 3일 밝혔다.
박명호 부상은 한중 정상회담이 열리는 1일 공개한 담화를 통해 한중이 한반도 비핵화 의제협의를 봤다는 대통령실 발표를 언급하면서 "백번 천번 만번 비핵화 타령을 늘어 놓아도 결단코 실현시킬 수 없는 개꿈"이라고 했다.
김 위원장은 APEC을 계기로 방한한 트럼프 대통령이 내놓은 거듭된 회동 제안에 별다른 입장 표명 없이 공개 일정을 소화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모두서치”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