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등이냐 추락이냐…현대건설·IBK, 초반 분수령 ‘한 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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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등이냐 추락이냐…현대건설·IBK, 초반 분수령 ‘한 판’

현대건설은 4일 오후 7시 수원체육관에서 IBK기업은행과 홈 경기를 치른다.

최근 연승이 끊긴 4위 현대건설(2승1패)은 반등이 절실하고, 시즌 초반 최하위로 처진 IBK기업은행(1승3패)은 분위기 반전을 노린다.

외국인 선수 카리 가이스버거(미국)와 자스티스 야구치(일본), 양효진·정지윤 등 4명이 고르게 득점을 내야 하는 시스템을 지향하지만, 특정 경기에서 공격이 한쪽으로 쏠리며 리듬이 깨졌다는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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