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 조국혁신당 비상대책위원장은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를 기념해 지난달 31일 이재명 대통령이 중국 시진핑 국가주석에게 황남빵을 선물한 것에 대해 "영리한 선택"이라고 칭찬했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지난 2일 조 위원장은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이재명 대통령이 트럼프 대통령에게 신라 금빛 왕관을 선물한 것에 비해, 시진핑 주석에게 황남빵을 선물한 것은 덜 화제가 되는 것 같다"고 운을 뗐다.
앞서 이 대통령은 지난달 31일 시 주석과 중국 측 대표단에게 환영의 뜻으로 황남빵 200상자를 선물했다.시 주석은 "맛있게 먹었다"며 이 대통령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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