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재욱, 최성은, 김건우 주연의 KBS 2TV 새 토일 미니시리즈 ‘마지막 썸머’가 기대와는 달리 2%대의 낮은 시청률로 출발해 2회 연속 부진을 면치 못했다.
3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2일 방송된 ‘마지막 썸머’ 2회 전국 시청률은 2.2%를 기록했다.
특히 이 수치는 KBS 2TV 토일 미니시리즈 역대 최저 시청률이었던 ‘트웰브’(마동석 주연)의 종영 기록 2.4%마저 밑도는 수치로, KBS 드라마 편성 전략 전반에 대한 우려도 함께 제기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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