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애 첫 태극마크에도 안현민(KT 위즈)은 덤덤했다.
오는 8일부터 열리는 체코-일본과의 평가전(K-베이스볼 시리즈)을 대비하기 위한 훈련으로, 내년 3월 열리는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준비와 맞닿아있다.
안현민은 이번 대표팀을 통해 생애 처음으로 태극마크를 달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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