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유빈과 주천희는 독일의 33세 베테랑 자비네 빈터, 세계 5위 왕이디(중국)에 각각 패하면서 여자 단식 결승행을 이루지 못했다.
신유빈은 올해 중국 선수와의 맞대결에서 8연패를 기록한 뒤 지난달 초 중국 베이징에서 열린 WTT 그랜드 스매시 대회 16강에서 세계 4위 콰이만을 이겨 자신감을 얻었다.
이어 등장한 주천희는 이번 대회 강력한 우승 후보인 왕이디(세계 5위)에게 두 게임을 빼앗는 등 분전했으나 게임스코어 2-4(6-11 6-11 11-6 11-8 5-11 10-12)로 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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