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격 상황에서는 패스 미스도 자주 나왔고 측면 돌파도 상대 수비에 막히기 일쑤였다.
영국 ‘더 선’은 달롯에게 팀 내 최저 평점 3점을 부여하면서 “루벤 아모림 감독은 달롯에게 브루노 페르난데스와 원투 패스 후 위치를 자주 벗어나는 것에 대해 잔소리했다”라며 혹평했다.
맨유 팬들도 뿔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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