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인명·재산 피해 예방 ‘폭설 대비’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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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인명·재산 피해 예방 ‘폭설 대비’ 점검

경기도가 2일 인명 및 재산 피해 예방을 위해 폭설을 대비한 취약시설 일제 점검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다가오는 겨울철 대설로 인한 인명·재산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도는 20일까지 도 전역에서 '겨울철 폭설 대비 취약시설 중점 점검'을 실시한다.

점검대상 시설은 지난해 겨울 대규모 시설피해가 발생한 농수산물시장을 비롯해 시군별로 전통시장, PEB(벽단면이 없는 철골)구조물, 비닐하우스, 축사, 위험 수목 등 총 18개 유형의 폭설 시 분야별 취약시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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