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밥상 행복나누기 모습./남구 제공 부산시 남구(구청장 오은택)는 지난 10월 22일과 30일, 용호동과 감만동 매입임대주택 옥상 텃밭에서 주민들이 직접 재배한 채소를 수확해 함께 음식을 나누는 「공유밥상 행복나누기」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웃 친화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마련된 이번 행사에는 40여 명의 주민이 참여했으며, 용호동은 용호종합사회복지관, 감만동은 감만종합사회복지관과 협력해 진행됐다.
남구는 주민 간 친목을 도모하고 공동체 문화를 활성화하기 위해 2020년부터 감만동과 용호동의 LH매입임대주택 옥상 5개소에 텃밭을 조성하고, 인근 복지관과 연계하여 다양한 이웃 친화 프로그램 운영해 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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