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오넬 메시와 손흥민의 미국메이저리그사커(MLS)컵 결승전이 1라운드 만에 불발될 위기다.
메시가 2023시즌 마이애미에 합류한 이후 내슈빌과 9경기에서 7승 2무를 기록했다.
메시를 앞세운 마이애미는 내슈빌과 플레이오프 1차전 역시 손쉬운 승리를 거뒀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풋볼리스트”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오피셜] 제주, 조자룡 제 6대 대표이사 선임 ‘구단 체질 개선과 체계적 선수육성 위한 적임자’
[오피셜] 서울, K리그에서 증명한 스트라이커 후이즈 영입! ‘레전드 몰리나의 고향 후배’
몇년째 김민재 짝사랑 중인 밀란, 또 러브콜 ‘혹시 후반기 우리 팀에서 안 뛸래?’
네이마르 축구인생 최대, 가장 감동적인 도전! 산투스와 계약연장하고 월드컵 노린다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