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오넬 메시와 손흥민의 미국메이저리그사커(MLS)컵 결승전이 1라운드 만에 불발될 위기다.
메시가 2023시즌 마이애미에 합류한 이후 내슈빌과 9경기에서 7승 2무를 기록했다.
메시를 앞세운 마이애미는 내슈빌과 플레이오프 1차전 역시 손쉬운 승리를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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